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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노・비에이】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 7선! "도시의 소란스러움은 잠시 잊고, 대자연을 만끽하고 싶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면, 홋카이도의 중심에 위치한 후라노(富良野)・비에이(美瑛) 지역 관광을 추천합니다. 웅대한 다이세츠산(大雪山)계의 모습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구릉지대를 수놓은 밀밭과 라벤더밭의 모습은 깊은 감명을 주는 절경이지요. 이번에는 살면서 한번은 꼭 방문하고 싶은 절경의 관광지라 불리는, 후라노・비에이 지역에서 특히 추천하는 관광 스폿 7곳을 소개합니다.후라노・비에이에 대해서 이번에 소개하는 후라노・비에이 지역은 홋카이도 카미카와(上川) 지방의 남부, 홋카이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후라노시가 홋카이도「배꼽의 마을(へその町, 헤소노마치)」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건 바로 그 위치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후라노 지역에는 카미후라노마치(上富良野町)・나카후라노마치(中富良野町)・후라노시(富良野市)처럼「후라노」라는 이름이 붙는 지명이 많이 있습니다. 이 후라노라는 지명은 아이누어「후라누이(フラヌイ)」가 「유황냄새가 나는 땅」 이란 의미를 가진 말인 것에서 유래가 되었고, 카미후라노마치와 비에이초(美瑛町)의 경계에 있는 활화산・도카치다케 부근에 많은 온천이 생긴 것에서 그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에 비해, 후라노 지역의 북쪽, 아사히카와시(旭川市)의 남쪽에 접하는 비에이초는, 기름기가 많다는 의미를 가지는 아이누어 "피예(ピイェ)"를 지명의 유래로 하고 있습니다. 유황 등이 녹아 파랗게 흐려진 비에이가와(美瑛川)에 연관지어 이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 후라노・비에이 지역에는 웅대한 자연과 그것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느껴지는 전원풍경이 펼쳐져 있고, 그 비에이의 아름다움에 매혹당한 사람들이 많아, 많은 영화와 드라마 및 CF가 촬영 되었다고. 그 때문에 후라노・비에이 지역에 발걸음을 옮기다보면 옛날에 스크린이나 티비로 봤던 익숙한 풍경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24.may 2019
도쿄의 상징을 두 발로 걸어 올라가보자! 도쿄타워를 두 배로 즐기는 방법 1958년 개업 당시, 세계에서 최고층 전파탑이었던 도쿄타워는 일본의 상징이자 인기 관광 명소입니다. 각각 150m, 250m높이에 설치된 두개의 전망대에서는 도쿄의 경치는 물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치바현의 보소 반도와 후지 산까지도 볼 수 있다고! 이런 도쿄타워를 계단으로 오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계단의 수는 모두 600개. 숫자만 들으면 벌써부터 힘들게 느껴지지만 계단으로 올라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매력 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도쿄 타워에 도착! 계단을 오르려면?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0/11/41/09/Tokyo-Tower-ticket-booth.jpg" alt="도쿄 타워・도쿄 타워 티켓 판매처" /> <small>도쿄타워 티켓 판매처</small> 도쿄타워의 계단을 오르기 위해서 우선 대전망대까지의 티켓을 구입합니다. 계단으로 오른다고 해서 별다른 티켓이 있는 건 아닙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티켓과 같은 종류의 티켓을 구입합니다.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0/12/03/23/Tokyo-Tower-elevator.jpg" alt="도쿄 타워 내의 풋 타운, 엘리베이터" /> <small>풋 타운, 엘리베이터</small> 계단 입구는 풋타운의 옥상에서 시작됩니다. 대전망대로 직접 향하는 엘리베이터 옆에 풋 타운의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옥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20.jul 2018
Category: 역사Area: 아사쿠사・스카이 트리도쿄의 번화가【아사쿠사】관광! 인력거 체험「샤후」의 매력에 대해 메이지(明治) 시대에 일본에 처음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인력거. 현재에는 아사쿠사나 교토, 가마쿠라 등 옛 일본스러운 청취가 남아있는 마을의 관광지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 관광 액티비티의 하나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력거는 그 이름 그대로 사람의 힘으로 끄는 차를 말합니다. 차를 끄는「샤후(俥夫)」의 힘에 의해 움직입니다. 체력이 좋은 강인한 남자들이 할 것이란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로 체력 뿐만이 아니라 지식이나 토크를 이끌어 나가는 재치, 서비스력이 빛나는 직업이지요. 이번에는 아사쿠사에서 인력거를 운영하고 있는「에비스야(えびす屋)」에서 근무하는 샤후 2명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인력거에 탑승해 관광하는 체험도 하면서 인력거와 샤후의 매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도쿄의 번화가【아사쿠사】관광은 역시 인력거 대도시, 도쿄. 그 중에서도 깊은 옛 정취가 남아있는 번화가로서 연일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지역, 바로 아사쿠사(浅草)입니다. 도쿄의 랜드마크이기도 한 스카이트리에서 꽤 가깝게 펼쳐진 아사쿠사 지역에는 센소지(浅草寺)를 중심으로 나카미세 상점가(仲見世商店街)나 하나야시키(花やしき), 홋피 거리(ホッピー通り) 등 인정이 넘치는, 번화가다운 경관이 남아있습니다.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7/04/10/36/00/Rickshaw.jpg" alt="에비스야의 인력거" /> <small>카미나리몬에 면하는 거리로 인력거가 늘어서 있습니다</small> 아사쿠사 관광을 할 때에는 꼭 한 번쯤 보게 되는「인력거」. 카미나리몬(雷門) 부근에서 열정 넘치는 목소리로 말을 거는 남자들이 바로 인력거를 끄는「샤후(俥夫)」들입니다. 움직이고 걷기에 편안하면서도 일본스러움을 고집한 타비(足袋, 일본식 버선)같은 신발과 모모히키(股引き), 하라가케(腹掛け)라는 복장이 특징적이지요. 샤후들이 인력거를 끄는 모습은 사실 보는 것 만으로도 일본감성이 느껴집니다. 밝고 상큼한 샤후들이 끄는 인력거에 타는 것은 지금에도 아사쿠사 관광의 대표격 액티비티입니다. 오늘날에는 그 멋에 매료되어 여성들이나 외국인 샤후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사쿠사만을 돌아볼 생각이라면 그냥 걷는 편이 빠르고 싸다! 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사쿠사에 점포를 가지고 있는 직접「에비스야(えびす屋)」의 인력거에 타서, 인력거와 샤후의 매력에 대해서 탐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5.jul 2019
Category: 세계 문화 유산 사이트Area: 시라카와고겨울의【시라카와고】가 환상적! 기간한정 라이트 업 이벤트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유산 중 하나인 “시라카와고(白川郷)”. 특징적인 지붕의 갓쇼즈쿠리(合掌造り)가 유명한 곳입니다. 1년 내내 관광객이 몰려드는 시라카와고이지만, 겨울철의 시라카와고는 폭설지대이기에 비로소 볼 수 있는 광경들이 펼쳐집니다. 중에서도 주목해야할 것이, 겨울의 단 4일간 개최되는 라이트 업 이벤트입니다. 낮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시라카와고 라이트 업 이벤트를 소개합니다.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시라카와고」란?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0/11/04/02/Shirakawa-go-gassho-house-daytime.jpg" alt="시라카와고" /> <small>초가지붕의 갓쇼즈쿠리를 한 가옥</small> 시라카와고는 기후현(岐阜県) 시라카와무라(白川村)에 위치하는 "갓쇼즈쿠리(합장 구조)"양식의 취락으로 유명한 지구입니다. 갓쇼즈쿠리는 급경사의 지붕형태를 띄는 건축 양식으로, 손바닥을 맞춘 것(합장)처럼 짜여지는 것에서 그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1995년에, 이웃한 토야마현(富山県)의 고카야마(五箇山) 취락과 함께 "시라카와고・고카야마의 갓쇼즈쿠리 취락"으로서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2018년의 시라카와고 라이트 업 이벤트 정보 시라카와고가 야간에 라이트업 되는 것은、겨울의 기간 한정의 이벤트입니다. 더욱이, 개최되는 것은 4일 간 뿐인 특별한 이벤트입니다. 매년 1월〜2월의 특정일에 개최되며, 2018년은 1월 21일(일), 1월 28일(일), 2월 4일(일), 2월 12일(월)의 4일간이 됩니다. 점등시간은 17:30 – 19:30입니다.
18.jul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