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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상징을 두 발로 걸어 올라가보자! 도쿄타워를 두 배로 즐기는 방법 1958년 개업 당시, 세계에서 최고층 전파탑이었던 도쿄타워는 일본의 상징이자 인기 관광 명소입니다. 각각 150m, 250m높이에 설치된 두개의 전망대에서는 도쿄의 경치는 물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치바현의 보소 반도와 후지 산까지도 볼 수 있다고! 이런 도쿄타워를 계단으로 오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계단의 수는 모두 600개. 숫자만 들으면 벌써부터 힘들게 느껴지지만 계단으로 올라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매력 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도쿄 타워에 도착! 계단을 오르려면?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0/11/41/09/Tokyo-Tower-ticket-booth.jpg" alt="도쿄 타워・도쿄 타워 티켓 판매처" /> <small>도쿄타워 티켓 판매처</small> 도쿄타워의 계단을 오르기 위해서 우선 대전망대까지의 티켓을 구입합니다. 계단으로 오른다고 해서 별다른 티켓이 있는 건 아닙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티켓과 같은 종류의 티켓을 구입합니다.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0/12/03/23/Tokyo-Tower-elevator.jpg" alt="도쿄 타워 내의 풋 타운, 엘리베이터" /> <small>풋 타운, 엘리베이터</small> 계단 입구는 풋타운의 옥상에서 시작됩니다. 대전망대로 직접 향하는 엘리베이터 옆에 풋 타운의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옥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20.jul 2018
Category: 역사Area: 아사쿠사・스카이 트리도쿄의 번화가【아사쿠사】관광! 인력거 체험「샤후」의 매력에 대해 메이지(明治) 시대에 일본에 처음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인력거. 현재에는 아사쿠사나 교토, 가마쿠라 등 옛 일본스러운 청취가 남아있는 마을의 관광지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 관광 액티비티의 하나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력거는 그 이름 그대로 사람의 힘으로 끄는 차를 말합니다. 차를 끄는「샤후(俥夫)」의 힘에 의해 움직입니다. 체력이 좋은 강인한 남자들이 할 것이란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로 체력 뿐만이 아니라 지식이나 토크를 이끌어 나가는 재치, 서비스력이 빛나는 직업이지요. 이번에는 아사쿠사에서 인력거를 운영하고 있는「에비스야(えびす屋)」에서 근무하는 샤후 2명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인력거에 탑승해 관광하는 체험도 하면서 인력거와 샤후의 매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도쿄의 번화가【아사쿠사】관광은 역시 인력거 대도시, 도쿄. 그 중에서도 깊은 옛 정취가 남아있는 번화가로서 연일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지역, 바로 아사쿠사(浅草)입니다. 도쿄의 랜드마크이기도 한 스카이트리에서 꽤 가깝게 펼쳐진 아사쿠사 지역에는 센소지(浅草寺)를 중심으로 나카미세 상점가(仲見世商店街)나 하나야시키(花やしき), 홋피 거리(ホッピー通り) 등 인정이 넘치는, 번화가다운 경관이 남아있습니다.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7/04/10/36/00/Rickshaw.jpg" alt="에비스야의 인력거" /> <small>카미나리몬에 면하는 거리로 인력거가 늘어서 있습니다</small> 아사쿠사 관광을 할 때에는 꼭 한 번쯤 보게 되는「인력거」. 카미나리몬(雷門) 부근에서 열정 넘치는 목소리로 말을 거는 남자들이 바로 인력거를 끄는「샤후(俥夫)」들입니다. 움직이고 걷기에 편안하면서도 일본스러움을 고집한 타비(足袋, 일본식 버선)같은 신발과 모모히키(股引き), 하라가케(腹掛け)라는 복장이 특징적이지요. 샤후들이 인력거를 끄는 모습은 사실 보는 것 만으로도 일본감성이 느껴집니다. 밝고 상큼한 샤후들이 끄는 인력거에 타는 것은 지금에도 아사쿠사 관광의 대표격 액티비티입니다. 오늘날에는 그 멋에 매료되어 여성들이나 외국인 샤후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사쿠사만을 돌아볼 생각이라면 그냥 걷는 편이 빠르고 싸다! 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사쿠사에 점포를 가지고 있는 직접「에비스야(えびす屋)」의 인력거에 타서, 인력거와 샤후의 매력에 대해서 탐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5.jul 2019
Category: 세계 문화 유산 사이트Area: 시라카와고겨울의【시라카와고】가 환상적! 기간한정 라이트 업 이벤트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유산 중 하나인 “시라카와고(白川郷)”. 특징적인 지붕의 갓쇼즈쿠리(合掌造り)가 유명한 곳입니다. 1년 내내 관광객이 몰려드는 시라카와고이지만, 겨울철의 시라카와고는 폭설지대이기에 비로소 볼 수 있는 광경들이 펼쳐집니다. 중에서도 주목해야할 것이, 겨울의 단 4일간 개최되는 라이트 업 이벤트입니다. 낮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시라카와고 라이트 업 이벤트를 소개합니다.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시라카와고」란? <img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0/11/04/02/Shirakawa-go-gassho-house-daytime.jpg" alt="시라카와고" /> <small>초가지붕의 갓쇼즈쿠리를 한 가옥</small> 시라카와고는 기후현(岐阜県) 시라카와무라(白川村)에 위치하는 "갓쇼즈쿠리(합장 구조)"양식의 취락으로 유명한 지구입니다. 갓쇼즈쿠리는 급경사의 지붕형태를 띄는 건축 양식으로, 손바닥을 맞춘 것(합장)처럼 짜여지는 것에서 그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1995년에, 이웃한 토야마현(富山県)의 고카야마(五箇山) 취락과 함께 "시라카와고・고카야마의 갓쇼즈쿠리 취락"으로서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2018년의 시라카와고 라이트 업 이벤트 정보 시라카와고가 야간에 라이트업 되는 것은、겨울의 기간 한정의 이벤트입니다. 더욱이, 개최되는 것은 4일 간 뿐인 특별한 이벤트입니다. 매년 1월〜2월의 특정일에 개최되며, 2018년은 1월 21일(일), 1월 28일(일), 2월 4일(일), 2월 12일(월)의 4일간이 됩니다. 점등시간은 17:30 – 19:30입니다.
18.jul 2018
일본이 자랑하는 전통 공예품 정리【토호쿠 지방편】 일본 각지에 존재하는 "전통 공예품". 예로부터 계승되어 온 그 기술은, 일본 제조업의 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전통 공예품에는 도자기와 칠기, 와시(和紙, 일본 종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그 수는 일본 전국에서 1,000가지가 넘습니다. 이번에는 토호쿠(東北, 동북)지방에 뿌리를 둔 전통공예품을 소개하겠습니다. 전통 공예품이란 전통공예품이란 오랫동안 계승되어 온 기술로 주로 사용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주로 일용품으로써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전통 공예품 외에, 경제 산업성이 인정하는 "전통적 공예품"이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전통 공예품과 전통적 공예품의 차이 "전통적 공예품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통칭 전산법에 의해 정해진 전통적 공예품. 그 법률에 근거한 5가지 요건을 충족한 전통 공예품이 경제산업대신으로부터 전통적 공예품으로의 인정을 받게 됩니다. ・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공예품일 것. ・제조 공정중 제품의 특성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은 수작업에 있을 것. ・100년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전통적인 기술・기법에 의해 제조되는 것. ・주된 원재료가 원칙적으로 100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것. ・일정한 지역에서 해당 공예품을 제조하는 사업자가 어느 정도의 규모를 유지하여 지역산업으로 성립하고 있는 것.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공예품은 2018년 현재, 전국에 230개 품목이 있어, 가장 많은 도도부현은 도쿄도의17개가 됩니다.
14.sep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