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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역에 가까워, 300년 가까이 "가나자와의 부엌"으로서 사랑받아 온 오미초 시장(近江町市場).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 등이 갖추어진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넘칩니다. 식재료를 구매할 뿐만 아니라, 상인들과의 대화를 즐기며 시장 구경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 장 내에는 음식점도 다수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낚은 해산물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카이센동(해산물 덮밥)이 가장 인기인 메뉴입니다. 제철 해산물이 덮밥에서 흘러내릴 정도로 보기 좋게 담겨, 배도 마음도 가득찰 것만 같습니다. 2009년에는 음식점 등이 입점한 상업 시설 "오미초 이치바칸(시장관)"이 오픈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사카부의 남동부・톤다바야시시에 위치하는 "톤다바야시((富田林)". 흥정사 별원을 중심으로 번창한 지나이마치(寺内町, 절 내 마을)입니다. 톤다이바시는 1560년경에, 교토의 고쇼지(興正寺) 제 16대, 슈슈쇼닌(証秀上人)이, 이 땅을 매입한 것이 그 시작. 에도시대에 들어서면 인근 마을과 경제 관계를 가지고 상업의 마을로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당시의 상가 및 사원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에서 중요 전통 건축물군 보존지구로 선정되었습니다 톤다타바야시역에서 약 10 km 남동쪽으로 간 곳에 있는 것은 "사바 팜". 양이나 소등이 사육되고 있어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한 편, 고구마를 캐거나 귤도 딸 수 있습니다.
기후현의 북부, 다카야마시(高山市)의 중심부에 위치한 "산마치(三町)". 성하마을과 상인 마을로서 번창한 카미산노마치(上三之町)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옛 마을들이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전통 건축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규모는 남북으로 약 420m, 동서로 약 150m이며, 당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지구 내 전선은 모두 지하에 매몰하는 방식으로 계획되었습니다. 한발짝 마을에 발을 들여 놓으면 퍼지는 것은,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광경. 많은 술집이 늘어서 있고, 주장의 처마 끝에 신주의 완성을 알리는 스기타마(杉玉, 새 술을 빚으며 내거는 조형물이자 표식)가 매달려 있습니다. 산마치에서는 먹으며 돌아다니는것도 즐기는 방법 중 하나. 미타라시 당고나 히다규(牛)의 주먹밥은 절품입니다. 주변에는, 히다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히다 민족 고고(考古)관"이나 고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히라타(平田) 기념관"이나 "후지이(藤井) 미술 민예관"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중심에 위치하는 후라노의 숲(富良野の森)에 펼쳐진 쇼핑 구역 "닝구르 테라스(ニングルテラス)". 전 15동의 가게는 모두 로그 하우스(통나무집)으로 지어져 있으며 "만들다"를 테마로 내건 각각의 가게에서는 이곳에만 볼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올빼미 작품, 눈이나 얼음을 테마로 한 유리 세공 등, 귀엽고 독창적인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해가 지면 라이트업을 진행합니다. 숲에 둘러싸인 로그하우스가 부드러운 빛으로 비춰지는 광경은, 매우 낭만적입니다.
오이가미 온천(老神温泉)은 군마현(群馬県) 누마타시(沼田市)의 산 속, 카타시나강(片品川)을 따라 여관과 호텔이 즐비한 온천지입니다. 신이 내린 온천이라고도 불리며, 피부 효과가 높은 천질(泉質, 온천의 화학적 성질)이 특징. "유메구리데가타(湯めぐり手形)"를 구입하면, 더 저렴한 가격에 3개소의 온천 순례를 할 수 있습니다. 예년 기준 4월부터 11월 중순에 걸쳐는 아침 시장도 개최되며 그 규모는 관동 제일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현지 생산의 야채나 수제 절임, 기념품 등이 판매되므로, 아침부터 유카타차림의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오이가미의 풍물시입니다. 동양의 나이아가라라고 불리는 후키와레 폭포(吹割の滝)도 버스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가나가와현의 남부・에노시마(江ノ島)에 위치해, 쇼난(湘南)의 새로운 심벌로서 알려진 "에노시마 씨캔들(전망 등대)". "해발 119.6m의 전망실에서는 360도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으며, 많은 커플들과 가족 단위로도 많이 방문하는 인기 관광명소입니다. 맑은 날에는 후지산이나 이즈(伊豆) 반도까지 볼 수 있으므로, 에노시마를 방문했을 때는 꼭 들러 보세요. "에노시마 씨캔들(전망등대)"는 2002년 에노덴 개업 10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로켓과 같은 외견이었지만, 2003년 4월에 리뉴얼 오픈하면서, 캔들(양초)을 본뜬 현재의 모습이 됐다고 합니다. 전망대까지 올라가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내려갈 때는 전면 유리로 된 계단이 추천. 전망대는 빌딩의 17층 높이로 나선형 계단을 내려가면서 스릴과 개방감을 맛볼 수 있을 겁니다. 등대의 아래쪽에는 남국적인 분위기로 가득찬 “사무엘・코킹원”이 있으며, 매년 겨울철에는 일루미네이션 이벤트 “쇼난의 보석~에노시마를 수놓는 빛과 색의 축제”도 개최. 2018년에 “관동3대 일루미네이션”으로도 인정받은, 아름다운 빛의 페스티벌에 꼭 한 번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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